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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1/12 09:21

대구사진비엔날레 中


 

무언가 몽환적이랄까..테크노적이랄까..

 

고냥이가 나에게 할말이 있는것 같은데..궁금하다

 

반은 누드라..흐리게해버렸다. 보고싶은분은 눈을 흐리게 하시길..

 

일상적인..그러나 일상적이지 않은..


이제 뭘까 한참을 봤다..


작은 무대가 아닐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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